공공대학원 동문회, 일본 북해도 연수 통해 화합과 우정 다져


공공대학원 동문회, 일본 북해도 연수 통해 화합과 우정 다져

작성일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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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동문회는 지난 6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북해도에서 동문 연수를 실시하며 회원 간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는 김민영(공공대학원09) 동문회장을 비롯해 김기덕(공공대학원09) 사무국장, 오민영(공공대학원09) 추진위원장과 다수의 동문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북해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유적을 둘러보며 친목을 도모하고, 동문회의 발전 방향과 지속적인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2010년 졸업 이후 16년 동안 꾸준히 이어져 온 공공대학원 동문회의 끈끈한 결속력과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동문들은 서로의 근황을 공유하며 선·후배 간 유대를 강화하고,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동문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였다.


김민영 동문회장은 "1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동문회를 지켜온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북해도 연수를 통해 동문 간 유대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동문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작성 | 학생기자 구다연(산업경영공학과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