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는 3월 13일(금) 오후 6시, 우청옥(남부터미널역)에서 소속학과 동문회 대표 임원진 5명(식품생명공학과83 박태영, 한방생명공학과86 김기철, 식물환경신소재공학과86 신현성, 원예생명공학과89 권운철, 식품생명공학과90 박범준)을 비롯하여 자문위원 2명(한방생명공학과66 김용식, 식품생명공학과76 김문기)이 참석하여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속가능한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의 활성화를 위한 목표지향적인 활동근거 재정립 및 적용을 위해 새롭게 회칙을 제정하였으며,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안을 심의 의결하여 승인하였다.
또한, 오세공 동문회장이 태국현지법인 대표 활동을 위해 지난 1월 출국함에 따라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과 83학번 박태영(세우 대표이사) 동문을 임기 2년(2026년 3월~2028년 3월)의 제7대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 동문회장으로 선임하고, 생명과학대학 소속 5개 학과 동문회 대표 7명으로 임원진을 재구성하였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대강(생명과학대학 동문회 소속 5개 학과 동문회 자체시스템의 활동기반 활성화를 위한 정기회의 시행 및 운영활동 추진)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하여 승인하였다.
이어서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 복원활동(2024년~2025년) 실적을 분석하고, 향후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 과제(5개 학과별 동문회 기반체계 활성화, 총동문회 단체회원 특별회비 납부방안 정립, 총동문회 임원 공개선임모집 대응 등)에 대하여 심층적으로 심의하였다.
따라서 작년까지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과 동문회에서 산하 단체회원 회비 분담금 일백만 원을 납부하였으나, 금년부터는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에서 일백만 원을 총동문회에 납부하였다.
한편,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과 동문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오후 7시 및 동 장소에서 개최하여 2025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안・2026년도 사업계획대강 및 예산안을 심의 이후 각각 승인받았으며, 금년부터는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과 동문회에서도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와는 별도로 산하 단체회원 분담금 오십만 원을 총동문회에 납부하여 총동문회 단체회원 활동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모델을 정립하였다.
현재 총동문회는 개인 회원과 단체 회원을 구분하여 관리하며, 단과대학 및 학과 단위 동문회 역시 각각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총동문회 운영 규정에 따르면, 단과대학 동문회는 100만 원, 학과 동문회는 50만 원의 산하 단체회원 분담금을 이행할 경우 각급 동문회 행사 시 총동문회 차원의 공식 홍보와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이에 따라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대학 동문회와 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과 동문회는 이번 분담금 납부를 기점으로 총동문회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개최될 다양한 동문 행사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