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차 자문회의 개최 결과
이날 자문회의에는 2026년 의결 권한이 있는 자문위원 17명 중 총 14명(법학58 이종구, 작곡64 권용진, 농학66 김용식, 행정68 홍영식, 경영68 김병로, 가정70 음서경, 임학73 이성근, 법학74이창식, 화학75 민기봉, 식공76 김문기, 법학77 한기광, 법무대학원03 김홍점, 경영12 한원국, 체육82 원재만)이 참석하였다.
2026년 1월 6일(목) 총동문회장 선임관리위원회 심의에서 제33대 총동문회장 자격 심의를 만장일치 찬성으로 통과한 이창식(법학74)총동문회 현 자문위원장의 추대 동의 여부를 결정하는 자문회의로서, 투표결과 참석 자문위원 14명 전원은 만장일치로 이창식(법학74)총동문회 자문위원장을 제33대 총동문회장으로 추대하기로 의결하였다.
따라서 이창식 총동문회 자문위원장이 오는 2026년 4월 1일 개최되는 [2026년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제33대 총동문회장으로 최종 승인을 받게 되면, 2026년 5월 1일 부터 경희대학교 제33대 총동문회장으로 35만 경희인을 대표하게 된다.
총동문회는 제31대에 이어 32대총동문회장을 성공적으로 연임하고 있는 현 전영덕 총동문회장의 임기가 2026년 4월 30일 만료가 됨에 따라, 지난 2025년 12월 한 달 동안 제33대 총동문회장 후보 추천을 대의원에게 공개 추천을 받은 바 있었다.
총동문회 회칙과 선임규정에 따라 대의원 추천 50인 이상을 얻은 이창식(법학74)총동문회 자문위원장에 대한 자격심의가 2026년 1월 6일(목) 선임관리위원회(위원장:전영덕 현 총동문회장)가 개최 되었으며, 선임관리위원회 위원들은 추대 후보 자격 심의를 실시하여 전원 만장일치로 자격심의를 통과하였기에 다음 절차인 자문위원회 동의 여부가 찬반 투표로 실시하게 된 것이다.
경희대학교총동문회 회칙과 총동문회장 선임규정은 50인 이상의 대의원 추천을 받은 후보가 선임관리위원회에서 추대후보 자격심의를 받게 되어 있으며, 자격 검증이 통과된 추대 후보는 자문위원회에서 찬성 동의를 반드시 득 해야 한다.
자문위원회에서 동의를 통과한 총동문회장 추대 후보가 2인 이상이 될 경우, 상임이사회에서 1인으로 의결 결정을 하여, 최종적으로 대의원총회가 성원이 되고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장으로 최종 승인을 받게 된다.
35만 경희인을 대표하는 경희대학교총동문회장은 4단계의 검증과 절차를 모두 통과해야만 하는 길고도 험난한 여정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