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식-봄이 오는 소리 음악회 개최
우상민
0
1256
2013.03.13 14:52
▲홍윤식(작곡69, 전 양주시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음악대학동문회장)
오는 4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은평구민을 위한 봄이 오는 소리 음악회’가 열린다.
10여 년간 홍윤식 동문이 조직하고 이끌어온 솔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또 다른 이름인 은평필하모닉 오케스트라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은평구의 연고예술단체가 되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홍 동문의 지휘로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시작으로 영화 <레미제라블>의 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홍윤식 동문은 현재 모교 음악대학 동문회장과 총동문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오는 4월 19일 오후 7시 30분에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은평구민을 위한 봄이 오는 소리 음악회’가 열린다.
10여 년간 홍윤식 동문이 조직하고 이끌어온 솔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또 다른 이름인 은평필하모닉 오케스트라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은평구의 연고예술단체가 되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홍 동문의 지휘로 비발디의 사계 중 ‘봄’을 시작으로 영화 <레미제라블>의 음악도 감상할 수 있다. 홍윤식 동문은 현재 모교 음악대학 동문회장과 총동문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