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진-경희의료원장 겸 병원장 취임
우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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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16:17
▲임영진(의학76, 경희의료원장)
지난 3월 26일, 제15대 경희의료원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에서 임 동문은 “제15대 의료원장 취임은 개인적 기쁨보다는 걱정과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송구스러운 일”이라며, “의료원의 지난 40년 발전은 故 조영식 학원장님의 선견지명과 진취적 기상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역대 의료원장님들, 그리고 전·현직 모든 교직원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임 동문은 대한감마나이프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세계신경외과학회 제정위원장, 대한방사선수술학회 회장, 축구국가대표 팀닥터, 대학의사축구연맹 초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지난 3월 26일, 제15대 경희의료원장에 취임했다.
취임식에서 임 동문은 “제15대 의료원장 취임은 개인적 기쁨보다는 걱정과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송구스러운 일”이라며, “의료원의 지난 40년 발전은 故 조영식 학원장님의 선견지명과 진취적 기상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역대 의료원장님들, 그리고 전·현직 모든 교직원들의 노고와 헌신으로 이뤄졌다”고 말했다.
임 동문은 대한감마나이프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회장, 대한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세계신경외과학회 제정위원장, 대한방사선수술학회 회장, 축구국가대표 팀닥터, 대학의사축구연맹 초대회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