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신간
송후석-돌 속의 여인 (신간)
▲송후석(국문55, 시인)
어스름한 달밤, 창문에 비친 여인의 그림자처럼 생긴 돌에 반해 이름을 붙인 송 동문의 6번째 시집이다. 송 동문은 “‘좋은 약은 쓴 법이다’ 라는 말이 있듯, 독자들의 격려와 충고를 보약 삼아 함께 감흥을 느낄 수 있는 詩語를 낚도록 더욱 분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녹조근정훈장, 대통령 표창, 소운문학상 외 다수의 수상 경력과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송 동문의 저서로는 개동모자, 모순, 백미 등의 수필집과 웃음 꽃, 하얀 눈꽃 등의 시집이 있다.
도서출판 교음사 펴냄 / 137쪽 /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