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문선(미교 71), 홍준표(미교 73), 이상홍(미교 83) 동문이 8월 18일(화)부터 8월 29일(토)까지 열리는 ‘2026 아트비젼 회원전’에 나란히 참여한다.
아트비젼은 2004년 한국문화 선교회로 출발해 2007년 미술비젼 코리아를 거쳐 2015년 현재의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 국내외 교회와 갤러리를 무대로 선교와 나눔을 주제로 한 전시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2008년 아프리카 우간다 미술선교전, 2010년 베트남 호찌민 응용미술센터 선교전, 2023년 캄보디아 국제예술대학교 전시 등 해외에서도 활발한 선교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전시에는 홍준표 동문을 비롯해 화가이자 목사인 윤문선 동문과 이상홍 동문이 함께 참여해 신앙을 화폭에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는 8월 18일(화)부터 약 2주간 서울시의회 갤러리(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25)에서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