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채한-한국문인 신인문학상 수상
▲채 한 (한의89/ 42회,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
지난 해 부산대 교수로 임용되어 한방생리학과 사상의학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하고 있는 채 한 동문이 최근 종합문예지 '한국문인'이 제정한 제49회 신인문학상(수필부문)을 수상, 수필가로 등단했다.
당선작은 한·양방 협진과 세계화 등에 대한 단상을 담은 ‘스즈끼-메이드 인 코리아’ 외 1편으로, 미국 하버드의대와 클리브랜드클리닉 등에서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외국에서의 연구경험을 바탕으로 섬세한 생활의 느낌을 여과 없이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