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식-이집트 명문대와 기술교류


동문동정 신준식-이집트 명문대와 기술교류

작성일 2008-07-14

▲신준식 (한의82/ 35회, 자생한방병원장, 총동문회 부회장)

최근 이집트 명문의대일 알 아즈하르의대 및 미국UC어바인대학과 '상호문화와 과학기술 협조를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중동지역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자생한방병원은 동작침법(MST)과 추나요법, 봉침 등 한방 척추 치료법을, 알 아즈하르대학은 자생한방병원에 면역학, 자가면역질환, 관절염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알 아즈하르대학(Al-Azhar University)은 72개 단과대학으로 구성된 중동지역 명문대학으로 현재 50만명의 학생들이 교육받고 있다. 이곳에서 배출된 5000여 명의 의사들이 중동지역 전역은 물론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 진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