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최현석- CBS 대한민국 창작가곡제 대상
▲최현석 (작곡83/ 38회, 모교 출강)
지난 10월 13일 7시 서울 명성교회 월드글로리아 센터에서 열린 '제1회 CBS 대한민국 창작가곡제'에서 대상을 차지한 창작곡 '떨이'의 작곡가로서 주목을 받았다.
한국가곡의 부흥을 위해 마련된 이번 가곡제에 총 40개 참가팀이 출전하여 12개 팀이 본선에서 경합을 벌인 결과 최현석 동문이 작곡한 '떨이'가 대상을 차지했다.
'떨이'는 옛 시장의 풍경과 서민의 애환을 한국적인 정서와 해학을 표현한 가곡으로 바리톤 양진원씨가 노래했다.
대상에게는 트로피와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고 부상으로 음반 제작과 CBS방송 출연 기회가 주어진다.
이날 창작가곡제에는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성악88) 동문을 비롯해서 바리톤 김동규, 테너 강무림씨 등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