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김상우(56) 신임 본부장이 제7대 새울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새울원전 제공) 2026.07.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20/NISI20260720_0002190505_web.jpg?rnd=20260720141148)
김상우(원자력88) 동문이 제7대 새울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0일 김상우(56) 신임 본부장이 제7대 새울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본부장은 경희대학교 원자력공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했다.
이후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과 월성원자력본부 제3발전소장 등 발전소 현장 보직을 비롯해 본사 홍보실장, 해외사업처장, 안전경영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또한 안전관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김상우 신임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원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신뢰받는 새울원자력본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희대학교 총동문회는 김상우 동문의 제7대 새울원자력본부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약과 지역사회 발전을 기원한다.
기사작성 | 학생기자 모현진(문화엔터테인먼트학과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