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진한도-'제3세력전국연합' 국민대통합을 위한 토론회 개최
▲진한도(법학61, 한국안전관리(주) 대표이사)
진 동문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제3세력전국연합'이 국민대통합을 위한 토론회를 4월 18일 오후3시,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제3세력전국연합은 지역과 계층을 너머 세대 간에 통합과 소통으로 정치적 갈등을 극복하고 사회적 통합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이번 토론회를 준비한다.
'100% 국민대통합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김충환(제17, 18대국회의원) 전 국회외교통상통일위원장의 주제발표가 있으며 각 분야의 토론자들이 모여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