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신준식-피겨요졍 김연아 주치의
▲신준식 (한의82/ 35회, 자생한방병원 원장, 총동문회 부회장)
신 동문은 지난 4월 20일 열린 일본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피겨요정 김연아의 주치의로 활약했다.
지난 3월에도 캐나다 전지훈련에 동행한 바 있다. 신 동문은 진통제를 사용하지 않고 한의학을 통해 치료했다.
한편 지난 3월 자생한방병원과 강남성모병원과의 협력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양측은 한·양방 협진 시스템을 구축하여 진료, 연구, 상호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