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동정
이민영-일본서 WBA 심판
▲이민영 (한의76/ 29회, 세계복싱협회 공식 심판)
지난 4월 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WBA MINIMUM급 NIIDA와 TAKAYAMA 선수의 세계 타이틀 매치에 심판으로 활약했다.
이 동문은 1998년부터 WBA (세계권투협회) 심판자격을 가지고 국제시합만 40여 차례 참여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2월에는 복서들이 앓는 ‘펀치드렁크 신드롬’(PDS)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모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