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이사회 회의 결과 마저 왜곡해서 전달되었습니다. 상당한 혼선입니다.(상임이사회 회의장면 녹화본 홈피 탑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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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이사회 회의 결과 마저 왜곡해서 전달되었습니다. 상당한 혼선입니다.(상임이사회 회의장면 녹화본 홈피 탑재요청)

제목: 조속히 선관위 구성을 요청합니다. 상임이사회 회의 결과 마저 왜곡해서 전달되었습니다. 상당한 혼선입니다. [상임이사회 회의장면 녹화본 홈피 탑재 또는 열람 요청]


2020년 6월19일 강남엘리에나 호텔에서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상임이사회가 있었습니다. 총동문회 사무국에서 보내 온 회의결과 문자는 분노를 너머 뭐라고 할 말을 잊게 합니다. 총동문회의 부끄러운 역사로 기록되어질 것입니다.


4월23일 25명의 상임이사가 급조되었고, 총회 하루전인 6월18일에도 14명의 상임이사가 급조되어 총 39명의 급조된 상임이사는 회의장으로 들어오게 하면서 원래 상임이사였던 동문들은 명단에서 제외시키고 신분증을 대조하면서 회의장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사설경비업체까지 동원했던 회의입니다. 총동 사무국에서 총회장면을 비디오 촬영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또한 함께 촬영을 해 두려고 했지만 이미 사무국에서 요청한 분이 촬영을 하고 계셨고 많은 동문들이 실제 상임이사 현장에 함께 계셔서 안심을 했습니다. 그러나 약속을 하고도 어이없게 언제 그랬느냐는듯 뒤집어진 경험이 있어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 녹취만 했습니다.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상황에 따라 녹취록 전체를 풀겠습니다.


일단 녹취록을 모두 풀기 전에 의사봉을 두드린 결정적인 것만 올리겠습니다. 1번안을 진행하다가 거센 항의에 부딪치자 자연스럽게 2번안(경선)으로 넘어갔습니다. 총동문회 사무국에서 회의 결과라고 보내 온 문자는 교묘한 왜곡이자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꼼수입니다. 바쁜 시간을 할애해서 상임이사회에 참석한 동문들의 귀한 시간을 뺏는 것도 모자라 우롱하고 기만한 것입니다. 같은 귀로 듣고 같은 자리에 앉아 있었는지를 의심하게 하는 상임이사회 결과입니다. 2호 의안인 회장 경선의 방법론 중의 하나로 제시 (" 진지하게 한 달 정도의 숙고를 해서 추천을 하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본다.") 한 것이지 단수추천 자체를 상정한 안건이 아닙니다.  동문회에서 보내 온 문자와 녹취록을 비교해 보십시오.  총동 사무국에서 녹화한 상임이사회 전체 장면을 홈피에 올리거나 열람할 수 있도록 요청합니다. 녹취록과 총동 사무국이 보내 온 문자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 검토하시면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권오형동문은 제발 이제 악행을 멈추십시오. 


동문회에서 보내온 문자입니다. 상당한 왜곡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상임이사회를 굳이 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Web발신]<상임이사회 회의 결과> 6월 19일 열린 상임이사회 회의 결과입니다. 차기회장은 전임회장 및 고문단 연석회의에서 7월 20일까지 현 권오형 회장을 포함하여 덕망있는 모든 동문들을 추천받아 심사 후 단수 추천하기로 하였습니다. 추천된 후보는 총회의 추인을 받아 제30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게 됩니다. 그리고 두분의 감사도 총회 현장에서 재 추천을 받아서 결정키로 하였습니다. 2020년 6월22일 총동문회장 권오형



2020년 6월19일 상임이사회에 상정된 안건은 3가지입니다.  

제1호 의안: 회장 연임 건

제2호 의안: 회장 경선 건

제3호 의안: 감사 추천 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총동문회에 걸맞은 역할을 하실 다수 후보가 등록을 하면 등록한 후보를 원로및 고문(박상동 이봉관 김성호 박찬법 이건수 장현수)이 진지하게 한달정도의 숙고를 해서 추천을 하면 그것을 받아 들이기로 2호 의안(회장 경선)의 방법론의 하나로 제시된 것이지, 단수추천 자체가 상정된 의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장 선거관리위원회를 꾸리고 후보 등록기간을 주고 등록 된 후보를 전병관동문님을 포함한 다수의 뜻있는 동문들이 원로 및 고문들과 한번은 한자리에 앉아 추천의 방식을 머리를 맞대고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전임회장 및 고문단 회의로 피선거권까지 박탈당했던 경험치가 있습니다. 1호 의안과 다를 바 없는데 단수 추천하기로 한다는 이 말씀 하나를 찬성한다고 동문들이 환호하고 이 자체를 의결했을까요? 전병관 동문님께서 제시 하신 훌륭한 제안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암튼 이 방법이든 저 방법이든 선관위부터 꾸리고 선관위가 모든 권한을 가지고 하루 속히 정상화를 위해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어렵게 열린 6월19일 상임이사회입니다. 4월13일 서희건설에서 의결권이 없는 몇몇 고문과 집행부가 모여 이미 4월5일에 합의된 [권오형. 이송 합의문: 권오형회장의 임기는 4월로 한다. 경선으로 한다.] 사안을 번복하셨습니다. 이미 이런 경험치가 있는데 연임하겠다는 의도와 다르지 않는 독소조항에 수많은 동문들이 갑자기 더위를 먹어 집단으로 환호까지 했을까요? 회의결과 뿐만아니라 그동안 이 모든 파행의 일등공신인 최희용동문과 김상영동문을 총회가 공정하게 치뤄지기 위해서라도 당장 업무를 중지시켜야 합니다. 


어제는(6월24일) 총동사무국에서 25년을 근무한 동문회의 산역사와 같은 박정숙 팀장을 임기가 끝난 권오형동문이 해고를 했습니다. 회원담당 직원인 박정숙 팀장을 해고 했다는 것은 총회를 앞두고 무슨 일을 도모하려고 하는지 충분히 짐작가능하게 합니다. 5명의 직원이 한 두달 사이에 제2처장, 회계담당, 회원담당까지 모두 몰아내거나 휴가를 주었습니다. 기본적인 회무에 대해서 아예 깜깜하거나 권오형 동문의 일인 호위무사가 되어 의도적으로 33만 동문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1호 의안과 2호 의안이 섞여서 다뤄지다 보니 동문들 중에는 살짝 혼선이 있을 수 있습니다. 

1호 안건-연임문제 (연임반대가 결론) 

의안을 투표로 밀어 붙이려다 상임이사님들의 이의제기로 중단되었습니다. 동문회 회원명부를 관리하고 담당하는 직원에게도 공개되지 않고 4월23일 밤에 추가된 상임이사가 25명입니다. (형평성도 없고 원칙도 무시된 채 25명을 급조하듯 늘렸으니까 과반수 기준에 문제가 생김)  이것도 모자라 상임이사회 하루 전날인 6월18일에 급조된 상임이사가 또 다시 14명입니다. 총39명의 이사를 급조하고 투표를 하겠다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아 거센 항의를 받았고 투표는 중단되었습니다. (부결)


2호 안건-회장 경선(의사봉을 두 번 두드림/ 결론은 경선)

투표가 중단되고, 경선 안건을 다루는 과정 중에 전병관 동문님께서 훌륭한 대안을 제시하셨습니다. 요약 정리하면

[전병관 동문]

“이런 식으로 해서는 어떻게 뽑아도 회장역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엄청난 시련이고 앞으로 33만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동문회가 없어질까 걱정이 됩니다. 이송 후보도 두 번을 만났고 전영덕 후보도 잘 알고 있고 유인목수석부회장도 잘 알고 있습니다. 재작년부터 동문회에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전임회장님들이 저에 대한 상당한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원로들에게 00그날의 사태이후 권오형 동문은 더 이상 연임할 자격이 없는 것이 아니냐를 말씀 드렸고 또한 받아 들였습니다. 왜 이런 사태가 발생했느냐하면 그동안은 회장단인 전임회장단과 고문님들이 숙고를 해서 추천을 해서 좋은 사람을 뽑았기 때문에 회장이 대소사를 상의를 하고 일을 진행했기 때문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싶이 권오형 회장은 이런 것들을 다 무효화 시키면서 경선을 하셨습니다. 경선을 해서 되신 회장이기 때문에 지나간 회장님들에게 대소사를 보고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동문회를 운영해왔습니다. 그 결과 오늘 이렇게 처참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따라서 저는 결론은 앞으로 그동안 회장을 했던 회장단, 특히 그동안 장학금이라든지 기금이라든지 모든 것을 마련했던 분이 박상동회장님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태를 너무나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회장님들은 꼴도 보기 싫다고도 합니다. 김성호회장님에 대해서는 말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다음 동문회장을 준비하고 있는 이송 후보 출정식에 가서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을 포함해서 박상동, 이봉관, 김성호, 박찬법, 이건수, 장현수 회장님이 모여서 이송후보가 되든 정영덕 후보가 되든 유인목 후보가 되든 그 외 총동문회에 걸맞는 역할을 하실 분들이 다수 있습니다. 그 분들을 다 포함해서 진지하게 한 달 정도의 숙고를 해서 추천을 하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어떤 변명을 해도 며칠 전에 뽑은 상임이사들을 인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이름으로 제가 가든 여러분들 중에서 몇분이 함께 가든 박상동회장님이하 고문님들께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대는 제가 메겠습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권오형 회장이 연임을 하셔서 올해까지만 회장 일을 하시고 모든 일을 마무리 하시고 그다음 회장님을 아름답게 추천하시고 원래 계획을 그렇게 갖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요 근래 지난번 상임이사회와 이번 상임이사회를 보면서 이런 방식으로는 도저히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전병관 동문님 녹취록 일부-


보시다시피 권오형 동문이 보낸 회의결과 문자 메세지와 회의 녹취록이 상당히 다릅니다. 그동안 전임회장 및 고문단 연석회의가 어떤 회의였을까요? 도로 이런 결과를 도출할 것 같으면 1번 연임안으로 쉽게 바로가면 될 일이지 하나마나한 회의를 왜 합니까? 


단수추천을 받고, 총회에서 추인을 받는다는 말은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한달정도 숙고를 해서 추천을 하면 그것을 받아 들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우리 모두의 이름으로 제가 가든 여러분들 중에서 몇분이 함께 가든 박상동회장님이하 고문님들께 간곡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한달정도 숙고결과 추천의 방식이 추대일수도 있고 경선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동문들이 2번안인 경선으로 하자는 외침이 있었고, 2번의 논의과정에서 제안된 안이 원로와 고문들이 한 달 정도 시간을 가지고 숙고를 해서 추천을 하면 그것을 받아들이자는 제안입니다. 그동안 차기회장 및 고문단 연석회의가 어떤 회의일까요? 이 또한 경선의 방법론입니다. 미묘한 차이입니다만 단수추천을 받고 총회에서 추인하자는 게 아닙니다. 


[임시의장]

-저도 의장하면서 처음 듣는 얘긴데 회칙에서 검토하겠습니다만 지금 반론이 나왔습니다. 그렇게 자격 없는 사람이 상임이사로 들어있는 줄 몰랐다. 그럼 아까 전병관 교수가 이야기 한 대로 전체 고문단 연석회의에서 한달이고 연구를 해가지고 권오형 회장님을 포함해서 전체 나올 사람 정해가지고 거기서 결정을 하자고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안건대로 일치하시면 가중가부해서 선정 건은 눈치여부(?)로하고 다시 날짜 정해서 의장 선임을 하는 것으로 순서는 그렇게 가겠습니다. (땅땅땅)


3호 안건- 감사추천 (총회에서 뽑기로 결의 함)

[권오형 동문] 

제가 임시의장의 안에 대해서 이의를 걸 겁니다.(잡음-소송이 전문인 분이니 또 시작하셨네./ 2호안을 통과 시킨 것에 대해 이의제기 하겠다며 임시의장에게 불만을 노골적으로 표현함. 임시의장 자체가 4/25일에 급조된 상임이사며, 임시회의 진행을 누가 할 것인지부터 의논해서 정하는 게 아니라 아예 진행할 회장까지 본인이 정해서 왔던 분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뜻대로 회의가 진행되지 않자 이의 제기를 하겠다는 발언부터 하셨음) 

6월30일에 총회하게 되어있죠. 그때 저도 저를 포함해서 거기서 선거를 하겠습니다. 회장자격조건을 정해가지고...

자, 이제 3호 의안을 통과시켜 주어야 합니다. 30일 날 정기총회를 하는데 한 달 후에 또 해야 해요. 우리 임시의장님께서 취소 해 주셨으면 해요. 

감사추천에 대한 의견인데요. 감사는 전임 집행부에서 뽑아가지고 추천했습니다.  


[동문 발언]

임시의장 왜 뽑으셨습니까? 여기 계신 분은 바봅니까? 거기 서 계시면 안되요. 이미 임시의장을 뽑아서 망치 다 두드렸어요. 


회장님도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연세 드셔서 무슨 노욕이 그리 많습니까? 그랬어요. 학교 다닐 때 저를 지도하신 분이 이 자리에 계십니다. 그분한테 이렇게 배우지 않았어요. 정말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 들겠습니다. 사회에 나가서 잘해라. 그런데 그 교수님 앞에서 제가 꼭 이렇게 말을 해야 하고 대 선배님 앞에서 내려 오라는말이 말이 되겠습니까? 회장으로서 이미 끝났습니다. 계속 회의를 진행하고 사회를 진행하는 것은 임시의장님이 하는 것이 맞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정말 죄송합니다. 이런 모습 보여드려서..


[권오형 동문]

천상 마무리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임시의장께서 한 달을 말씀하셨는데 30일 날 총회를 하는 것과 겹치는데 그럼 30일 날도 정기총회를 하고 한 달 후에 또 해야 합니까? 만약 그럼 30일날을 연기해야해요. 한 달 후를 다 합쳐서 해야지 낭비가 큰 겁니다. 


[동문 발언]

선관위 구성을 해서 하십시오.


[권오형 동문]

사무처장이 요거... (웅성웅성.. 왜 사무처장이해요? 내려 오셔요 이제)


[임시의장]

권회장은 여기서 감사 뽑자고 그러는데 전교수가 말씀한 대로 하고... 6월30일에 감사도 뽑는 것으로 하십시다. 자 다른 이유 없지요. (땅땅땅)



[김상영처장]

식사안내 


- 법과대학 82학번 최원녕 기록-



화합하는 동문회 소통하는 동문회

 

문서번호 : 비대위 2020-0601

: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사무처

참 조 : 사무총장

: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후보등록 공지요청


1.경희대학교 총동문회의 발전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20619일 상임이사회에서 의결된 회장 후보 선출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선거관리  위원회 구성 및 후보자 등록공지를 요청하며, 또한 상임이사회에서 의결 된 630일 총회를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촉구합니다. 총동문회 사무국이 상임이사회에서 의결된 내용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결과보고를 해서 큰 혼란이 야기됩니다. 630일 총회는 일방적으로 사무국이 결정해서 취소하고, 총회일정을 바꿔서 720일에 하겠다는 것인지 혼선이 없도록 명료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소집 공고

-  선거관리위원회 : 위원장 1, 위원 4~6(5~7)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및 소집 : 2020625~29

 

   3. 회장 예비 후보 등록 공지

   후보 자격 : 본교 대학 및 대학원 졸업생

   제출 서류 : 졸업증명서, 자기소개서 및 대표 경력 증명(5개 정도 경력증명 확인 서류)

   범죄경력회보서(경찰서발급), 총동문회 이사 추천서 20인 이상(별도 양식 없이 연명가능)


  4.선거 일정

   2020625~29: 예비 후보 접수 기간

   전임회장 및 고문 협의 (선관위- 전병관교수를 포함한 동문대표단 선정)

   후보 확정

    확정 된 후보 추대 및 총회

 

   5. 위항과 관련하여 총동문회 사무처는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조속히 본 위원회와 협의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위의 사항이 지켜지고 실행되기를 요구합니다.

                       

                         2020625

 

경희대학교 총동문회 비상대책위원회 일동







5 Comments
박스민 06.25 16:48  
조속한 선관위구성을 요청합니다!!!!
반드시 정상화 시켜야합니다.
6.30일 경선을 통해
새로운 총동문회 회장이 탄생할 수 있도록
꼭 단결해야겠습니다!!
한규철 06.25 17:06  
조속한 선관위 구성해야 합니다.
최종호 06.29 10:46  
회칙도 .법도 필요없는것
처럼 막무가네
최원녕 06.30 01:30  
최종호 동문님!
애매한 표현 보다는 구체적인 표현을 원합니다.
어떤 부분이 그렇게 느껴지셨을까요?
제발 사실과 추측이 혼동 된 글쓰기에다 평가적이고 판단적인 글쓰기까지... 지겨우니 그만 좀 하시지요.

권오형동문님께서 기어히 30일 총회를
순연공지 하셨더군요. 
30일 총회를 한다는 것에 의사봉을 두드리셨는데도
그 자체를 무시하는 악수를 두시네요.
30일은 엉거주춤 그냥 넘어가라고
누가 어떤 절차로 결정해줬나요?
동문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것을 정녕 모르십니까?

총동사무국에 상임이사회 녹화본을 공개할 것을
요청했는데 공개를 안하시네요.
이렇다 저렇다 설왕설래 할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 동문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시고
공개하시면 됩니다.
계속해서 엉뚱한 소리를 하시면 상황봐서
녹취록이라도 올리겠습니다.
녹화본을 올리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것을
복잡하게 하네요.
다소 웅성거리는 소리는 있지만
98~99% 정확하게 풀었습니다. ㅎㅎ
같은 것을 보고 듣고도 어쩌면 이렇게도 뻔뻔하게
왜곡을 시키는지... 안타깝습니다. ㅠㅠ
서일한 07.02 15:49  
최종호 선배님 어떤 부분에서 회칙과 법도 필요없는 막무가내인지 설명 좀 해 주시지요? 밑줄  쫘악 형광펜까지 읽기 싶게 설명한 아주 잘 된 글입니다. 반박은 조목 조목 회칙에 의거 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칙과 원칙을 어긴게 누군지 저는 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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