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과 50년 발자취 사진첩 제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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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과 50년 발자취 사진첩 제작 안내

우상민 0 1,484
인사의 말씀

경희대학교 화학과 동문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희대학교 화학과에 2004년부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경희대학교 화학과 81학번 이재열입니다. 먼저 서면으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대단히 죄송합니다.
 
동문 여러분이 아시는 바와 같이 2009년은 경희대학교 개교 60주년 및 화학과 개설 5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우리 화학과는 1959년에 학부과정이 신설되었으며, 1965년에 석사과정이 그리고 1969년에 박사과정이 개설되었습니다. 이후 지난 50년간 1,739명의 이학사, 156명의 이학석사, 23명의 이학박사를 배출하였으며 수많은 졸업생들이 대학, 국공립 연구기관 또는 기업체 연구소 등에서 발군의 연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석유화학과 정밀화학 등 산업 활동에 종사하거나 교직을 통하여 후진 양성을 담당하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유능한 역군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2009년 현재 본 화학과에는 12명의 전임교수의 지도하에 학부과정에 233명, 석사과정에 26명, 박사과정에 7명, 석·박사 통합과정 2명이 각각 재학하고 있습니다.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 화학과는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였는데 1994년과 2007년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학과평가에서 최우수학과로 선정되었으며, 2005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 주관 수도권 대학특성화사업에 정보디스플레이학과 및 물리학과와 공동으로 지원한 결과, 1위로 선정되어 지난 4년 동안 학부 및 대학원의 발전에 노력하였습니다. 한편 2006년에는 한국학술진흥재단 주관 2단계 BK21사업에 선정되어 노력한 결과, 2007년도 BK21 핵심사업 부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현재 연구 및 교육부분에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뜻 깊은 화학과 50주년을 맞이하여 세월이 가면 기억도 가물가물 해지고, 남겨 놓았던 기록물들도 사라져 우리 화학과의 역사를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사려되어 부족하나마 곳곳에 흩어진 자료를 찾아 어렴풋한 기억으로 우리가 아끼고 사랑하는 화학과의 지난 50년 역사를 『경희대 화학과 50년 발자취』라는 사진첩을 제작하자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따라서 위의 사진첩 발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동문여러분께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문 여러분께서 현재 학창시절에 촬영하여 보관하고 계신 학교, 학과, MT, 졸업여행 등 학교와 학과에 관련된 다양한 사진과 의미 있는 문서를 화학과에 보내주시면 이를 활용하여 지난 반세기의 경희대 화학과 발자취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신 자료를 화학과에 우편 또는 소포로 보내주시면 귀중하게 활용한 후 반송해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내주실 주소와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소: 130-701 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이과대학 화학과 사무실
담당자: 황성원조교/ 김진옥조교
연락처: 02-961-0237/ chem1@khu.ac.kr
부탁사항: 사진발송시 간단하게 사진뒷면에 촬영년도/장소/행사내용/학번 또는 사진속 인물명 등을 보내주시면 사진첩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반송용 주소

금년 『경희대 화학과 50년 발자취』사진첩의 성공적인 제작을 위하여 동문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현재 하시는 모든 일이 성공하기를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9년 7월 21일
 
경희대학교 화학과 81학번 이재열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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