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 상견례 및 지방선거당선자 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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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단 상견례 및 지방선거당선자 축하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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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회장단의 힘찬 출범
21대 회장단 상견례 및 6·13지방선거 당선동문 축하연
숙원 사업인 동문회관 건립에 주력 다짐
분과 중심 운영위해 12 분과로 개편
총동문회(회장 박상동)는 지난 7월9일 오후 6시30분 조선호텔 1층 그랜드 볼룸에서 '제21대 회장단 상견례 및 6·13 지방선거 당선동문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조영식 학원장과 조정원 총장을 비롯하여 박기서 대외부총장, 전상근 수원부총장등 모교 재직동문들과 총동문회 회장단 100여 명, 정영섭 광진구청장, 김충용 종로구청장 등 지방선거 당선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배한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국민의례에 이어 박상동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쁜 중에도 참석해준 동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우리 경희동문들이 뛰어난 활약을 보인데 대하여 16만 동문을 대표하여 축하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우근민 제주도지사 등 2명의 광역단체장이 배출되고 기초단체장 13명, 광역의원 14명과 기초의원 48명이 지방단체에서 활약하게 된 것은 경희정신으로 무장된 불굴의 의지 때문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특히 FIFA 월드컵 대회에서 우리 한국이 4강의 신화를 만들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이운재(체육44회, 골키퍼) 동문이 K리그 경기 기간이라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지난 7월5일 모교에서 가진 환영회에서 총동문회가 수여하는 공로패와 순금 20돈으로 만든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다고 말하면서 6·13 당선 동문과 이운재 동문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내자고 주문했다.
이어서, 제21대 회장단 구성에 있어 특별히 강조된 것은 총동문회 운영에 자문을 맡아줄 자문위원회의 신설과 분과위원회의 강화이며 앞으로 총동문회는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받아 운영할 것이라 말했다. 이를 위해 기존의 운영, 조직, 재정, 장학, 사업, 특별 분과 등 6개 분과에 새로 기획, 회관, 협력, 여성, 체육, 홍보 등 6개 분과를 증설하여 12개 분과로 개편하였다고 밝혔다. 집행부의 개편에 따라 회장단은 앞으로 동문회 운영은 물론 모교 발전에 가장 중요한 위치에서 모든 일을 협의하고 협력하는 역할을 담당하여 적극적인 협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경희인의 숙원사업인 동문회관이 동문들의 친목과 단합을 통한 동문회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것은 물론 모교의 위상을 높이는데도 큰 역할을 하는 것이므로 이제는 기다릴 것이 아니라 동문 모두가 힘을 모으고 모교와 함께 이 문제를 풀어야 할 때가 되었다며 임기 안에 해결책을 찾는데 온 힘을 기울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회장단과 함께 동문회관, 장학재단 기금 확충, 동문록 발행, 경희인 상, 직능별 모임에 관한 일 등을 협의하겠다며 동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박회장은 정태류 전회장에게 재임기간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재임기념패를 전달하고, 6.13 당선자에게 축하패를, 자문위원과 부회장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명단은 4-7면 참조) 한편 조정원 총장은 6·13 선거 당선자들에게 본관 모형의 크리스탈 기념품과 우황청심환을 전달했다.
한편 정영섭(법6회, 광진구청장) 동문은 당선자를 대표해서 축하연을 베풀어준 총동문회와 모교에 감사를 표하고, "경희의 자존심과 명예를 가지고 열심히 일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말했다.
조정원 총장은 6·13 당선 동문들이 모교의 명예를 빛나게 한데 대하여 축하를 보내면서 지 역 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많은 동문들을 한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사회 각계각층에서 자신의 위치에 최선을 다하여 더욱 경희의 이름을 빛내 달라고 당부했다.
조영식 학원장은 제자들이 곳곳에서 탁월한 삶을 사는 것을 볼 때 너무 기쁘다며 나라와 사회 위해 큰 일을 감당하고 세계적으로 당당한 위상을 떨치는 경희인이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조 학원장은 50년대 계몽운동을 시작으로 새마을 운동, 밝은사회 운동, 네오 르네상스 운동 등 다양한 문화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희의 도약을 기뻐하며 모교 위해 인류 위해 전진하자고 말했다.
축가 순서에서는 모교 음악대학에 재직중인 김도실 교수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소프라노 이명순, 테너 윤승호 교수가 듀엣으로 '목련화' 및 '축배의 노래'를 불렀다.
정태류 전 회장의 만찬 및 축배제의에 동문들은 잔을 들고 서로 인사하며 덕담을 나누었다. 만찬 후 교가제창을 마치고 지방에서 참석한 몇몇 동문들이 일찍 자리를 떠난 것을 아쉬워하는 가운데 남은 동문들 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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