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경찰로부터 몇 년간 고충을 받는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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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경찰로부터 몇 년간 고충을 받는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홍상선 0 401
제가 경찰로부터 몇 년간 고초를 겪는 일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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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성상납, 내연녀의 경찰비리를 은폐하기위해 경찰이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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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시 방배동의 홍상선한의원 원장입니다.
개원후 환자가 늘어날 즈음부터(2010년) 옆 치과의원 원장의 질투로 저희 직원을 현혹하여 한의원의 업무를 간섭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2013년 2월 26일에는 직원구인을 방해하고자 구인사이트의 제 개인정보가 도용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를 경찰에 신고하는 과정에서 고교선배인 C 경위는 피해자인 저를 알고 있던 터에 양측에서 돈을 받고자 개입하였습니다. 그리고, 경찰 신고 이후에는 원격조종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제 컴퓨터에서 한 것처럼 비밀번호가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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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지인(K)으로부터 사건이 생기면 당사자 양측으로부터 돈을 다 받고 많이 준 사람한테 유리하게 해 주는데, 너는 선배한테 전에 몇 번 술만 사주었지 돈은 안 주고 치과는 계속 돈을 잘 주니까 우리 경찰들이 너를 죽이려는 것이라는 말을 전달받았습니다. 이후에도 제가 돈을 안 주니 C경위는 경찰내에서 살기위해 여러 경찰들을 계속 끌어들였습니다.
경찰이 연루된 뒤에는 일반인은 할 수 없는 일도 경찰의 도움하에 한 여자의 질투를 채우기 위해 계속 일어났으며, 이후 경찰이 범죄자를 성폭행했다는 말을 2년뒤에야 들을 수 있었습니다.
2013년 10월 구인사이트 개인정보 도용과 영업방해에 대해서는 검찰로부터 기소유예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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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들어 파면위기의 C 경위가 살아나고, 2014년 5월 경찰말을 전하러 온 지인(L)에게 저희 병원 사정을 이야기하니 경찰이 심하다면서 서울경찰청내 경위, 경감 중에 청와대경비단 출신들이 주세력을 이루고 있고, 이들이 본 한의원 영업방해에 개입하고 있다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이들이 대가없이 개입했겠습니까?
이 과정에서 Y 경무관이 관여한 것을 나중에 알았으며, 1년뒤 Y 경무관의 녹취록이 나온 이후에야 성상납의 대가에 대하여 들을 수 있었습니다.
경찰이 한의원 하나쯤은 얼마든지 내보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여자의 질투를 대변하여 한의원의 직원구인 및 환자내원을 방해하였습니다.
2014년 3월부터 세달간 직원이 12번 교체되었습니다. 또한, 환자 정보를 빼내어 환자들에게 양방에 가서 주사맞으면 빠르다, 침은 매일 맞으면 몸이 휜다 등의 여러 말로 환자들의 발길을 끊어놓았습니다. 처음에는 관할지구대 주민협의회 및 통장모임 등을 이용하였습니다.
한편으론, 이 지역 담당 정보과 K형사를 포함한 여러 경찰관들이 필요에 따라 한의원에 내원하여 동향을 살피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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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방해의 일들은 계속 심해져 2014년 4월 경찰청 감사관실에 민원을 제출한 이후 2년간 묵묵히 본업에 충실하며 여러차례 중지해달라고 말하였지만, 여자의 질투는 끝이 없어 한 방법으로 안 되면 더 심한 방법을 동원하기를 반복하였습니다. 경찰내에서는 팔이 안으로 굽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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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경부터는 어찌된 영문인지 경찰청(정보과)소속 경찰들까지 개입하여 범죄피해자인 본인의 사생활 침범를 비롯하여 한의원 영업방해 일에 개입하였습니다. 후에 제 컴퓨터에서는 정보파일로 보이는 전국단위의 관공서 이름의 파일들이 다수 발견되었습니다.(파일)
당시 직원구인문제로 후배한의원(L) 방문시에는 소주가 든 찾잔을 건네며 경찰쪽 얘기를 하면서 이 사건의 본질은 남녀문제(성폭행, 성상납) 아니냐면서 제가 얼마나 알고 있는지 살피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년뒤인 2015년 11월 7일 고교선배 H로부터 우리가 1200명인 회사도 문 닫게 하는데 이 한의원은 아직도 있다는 것과 경찰내에서 연루된 경찰이 많아 자체적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때부터 환자를 떨어뜨려 한의원 문을 닫게 하려는 시도는 더욱 심해졌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약점은 부모님과 자식입니다. 후에는 이 점을 악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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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일년동안 직원과 환자를 통하여 한의원을 내보내려고 하였으나, 2014년말 결과는 제가 아직 그 자리에서 진료중이었습니다. 경찰내에서 당연히 된다고 시작한 일이 안 되었으면 끝을 내야 하는데 이후에는 오히려 지금까지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저를 위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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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들어서는 한의원 운영, 환자, 사생활에까지 간섭하여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이후 ‘이 싸움을 진짜 목숨을 내놓고 끝까지 할 건지 생각해보아라. 아니면 차라리 여기를 뜨는게 하나의 방법이다. 그게 아주 심플한 방법이다. .. C 경위 하나 잘라서 끝날 일이면 벌써 잘랐다. 그런데 C 경위가 위로도 올리고 옆도 끌어들이고 하여 애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제를 자르려고 하면 제도 했는데요 해서 자르지도 못한다.’라는 말을 전달받거나(녹취록)
‘딴 데로 이사가라 아니면 니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이사가든 정면전이든 두가지 뿐’이라는 Y 경무관의 말을 전달받았습니다.(녹취록)
2015년 5월 23일부터는 본인의 한약에 직원에 의해 마약이 타져서(녹취파일) 제가 환각상태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끔 하는 일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는 의료봉사시의 다과에까지 손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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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성폭행, 2014년 성상납, 2015년 9월에는 고교선배 K로부터 치과원장이 경찰ㅇㅇ과 바람났다는 말을 들었으나 확인할 길은 없고 한의원과 치과가 있는 4층 남자화장실에서는 임신테스트기가 발견되곤 합니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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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여자의 질투로 인한 범죄에 한 경찰관이 개입된 이후 처음에 조그만 범죄로 안 되니 그걸 덮기 위해 더 큰 범죄를 저지르게 되고, 시간이 흐르면서 더 심한 방법을 쓰다가 이제는 본인의 생명을 위해하는 일까지 생기고 있으며, 방배경찰서의 일선경찰관들이 본 한의원의 운영에 일일이 간섭한지는 만 4년이 되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허위청구로 조성된 돈을 계속 안 받았겠습니까?
죄없는 시민이 불안한 나날을 살아야 하고, 민생치안에 쓰여야 할 예산과 인력이 오히려 범죄피해자의 생명위해시도 및 감시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홍상선 드림
※ 청와대에 낸 민원은 경찰청으로 이첩만 될 뿐 위로는 전달되지 않고, 검찰에 낸 진정서와 고소장은 밑에서 무마되곤 합니다.
인터넷에 올린 글은 삭제되거나, 우연의 일치인지 부패한 경찰의 개혁없이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등의 더 자극적인 제목의 글이 따라 올라오거나, 인터넷 사이트의 글쓰기 권한이 제한되곤 합니다.(화면캡쳐, 녹취파일)
그리고, 제 주변의 도와주려는 사람들의 도움을 방해하면서, 한편으로는 한의원의 영업방해 및 저에 대한 생명위해시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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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3월 12일 오전에 윈도우 시스템 파일(화면캡쳐), 오후에 진료프로그램(한의맥)의 DB 파일(손상파일명단), 3월 17일에 진료프로그램(한의맥)의 운영체제(SQL server)(화면캡쳐)가 손상되어 사용을 못하였고, 저녁에 집근처 식당(가ㅇㅇ)서 식사후 흥분되면서 몸이 붕 뜬 것 같은 증상이 몇시간 지속되었습니다.
2016년 4월 6일에는 환자를 통하여 죽으면 좋겠는데, 죽지 않아서 골치아프다는 말을 전달받았습니다.(녹취파일)
2016년 4, 6월에도 위와 같은 시도가 있었고, 2016년 7월말이후에는 있던 직원을 내보내고 직원구인을 방해하여 혼자 한의원을 운영하게 하면서 전과 같은 시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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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의 글(녹취록과 일부 자료 포함)은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올려놓았습니다.
네이버블로그‘홍상선의한의학이야기’http://blog.naver.com/hss1260
페이스북 ‘홍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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