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S International 기획단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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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S International 기획단 위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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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사회 국제본부(총재 조정원)는 지난 6월 13일 오후 3시 밝은사회회관에서 ‘GCS Inrernational 기획단 위촉식’을 가졌다.
(밝은사회국제클럽은 1975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제4차 세계대학총장회의에서 당시 모교 총장이었던 조영식 박사의 제창으로 시작됐다)
조정원 총재는 “우리나라에서 시작한 봉사기구가 세계 속으로 퍼져나간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국내 뿐 아니라 다양한 해외 봉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날 GCS International 청년문화교류단, 경희대학교 나누리 봉사회, 국제교육원, 평화복지대학원, 평생교육원을 비롯하여 GCS International 산하 ‘효’교육사업단 등 밝은사회 봉사단체들이 참석했다.
GCS 청년문화교류단 GIP 클럽은 학생들을 주축으로 빈곤해소 및 문맹퇴치, 정신지체 장애인들을 돕고 있으며, 6월 18-22일 한.베트남 수교 15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평화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나누리 봉사회는 그동안 불우이웃들에게 쌀지원, 김장지원, 장애인집 도배,  전기공사, 방충망 공사, 수해복구지원, 몽골유목민돕기 먹거리행사, 장애인 초청 경희캠퍼스 나들이 행사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GCS 국제본부 사회복지단 산하 “효”교육사업단에서는 사라져가는 가정과 사회의 효문화, 효교육, 효사상을 범 국민적 캠페인을 하고, 현재 전국 태권도장 12,000여개 도장 중 2,000개 도장을 “효가 살아있는 나라 만들기 캠페인” 가맹 도장으로 유치하고 약 10만명의 수련생 및 태권도 지도자를 대상으로 “효가 살아있는 나라 만들기 회원으로 전개하여 전국적인 효 실천문화의 모티브 역할 마련하며, 교육인적자원부와 산학협동을 통하여 ‘효.가 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전개해 나아갈 것이다.
앞으로 GCS International 기획단에서는 국제의료봉사단, 태권도평화봉사단, 청년문화교류단, 사회복지지원단 등의 조직적인 체계속에서 선의, 협동, 봉사-기여의 정신으로 활발히 운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창섭(체육85) GCS 국제본부 기획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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