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임교수 11명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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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임교수 11명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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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31일 11명의 교수들이 정년 퇴임했다.
퇴임교수는 △박현서 (식품영양학과), △백승남 (간호학과), △신대순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양문호 (의학과), △윤무부 (이학부(생물학), △이경희 (교육대학원), △이광재 (언론정보학부), △이석우 (사학과), △이형구 (한의학과), △정복근 (이학부-물리학), △이종희(체육과학대학) 교수 등 11명이다.
퇴임하면서 남긴 짧은 말들을 소개한다.

*간호학과 백승남 교수: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남을 위해 봉사하고, 자신의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우리 학생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학과 양문호 교수: “자신보다는 환자를 사랑하는 의학도가 되어야죠.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한의학과 이형구 교수: “늘 긍정적으로 세상을 대하고 자신의 맡은바 책임을 다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거예요.”
*생활 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박현서: “내 학교라는 마음을 잃지 말고 자기 맡은 일을 열심히 하길 바래요.”
*인류사회재건연구원 신대순 교수: “인류공동사회를 위해 주체적으로 노력하는 경희인이 되길 바란다”며
*문과대학 사학과 이석우 교수: “인생의 실용적인 목적과 궁극적인 가치를 모두 추구했으면 좋겠어요. 대학시절은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구할 수 있는 황금기니까요.”
*이학부 물리학과 정복근 교수: “동문회가 활성화 되어서 지속적으로 학교에 관심을 가져야 해요. 그래야 우리학교만의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죠.”
*체육대학 이종희 교수: “책을 통해 깊은 사고를 하고, 급변하는 세계 속에 최고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래요. 무엇보다 중요한건 건강이고요.”
*이학부 생물학과 윤무부 교수: “우리학교가 얼마나 좋아요. 사랑하는 경희가족이 사회에 나가서 훌륭한 사회생활을 하면 정말 기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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