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학위수여식 학사 4,700명, 석사 1,085명, 박사 2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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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학위수여식 학사 4,700명, 석사 1,085명, 박사 2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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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교 제53회 전기 학위수여식이 2월 16일 오전 9시부터 각 단과대학 및 학부별로 거행되었다.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석·박사 학위 수여식에는 박상동 총동문회장이 참석하여 새로 출범하는 사회 공동체 안에서 불굴의 의지를 가지고 항상 스스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경희정신을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기원했다.
이날 1,085명이 석사학위를, 209명이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학사학위는 서울캠퍼스 2,460명, 수원캠퍼스 2,249명 등 총 4,709명(학점은행제 학사 학위자 제외)이 받았다.

총장상은 서울캠퍼스 이은지(영어학 2000)양 외 15명과 수원캠퍼스 백주연(국제경영학 2000)양 외 9명이 받았다.
또 서울캠퍼스 이수지(국어국문학 2000)양 외 14명, 수원캠퍼스 김정민(생명과학 2001)군 외 9명이 학장상을 차지했다.
이 외에 서울캠퍼스 78명 수원캠퍼스 28명 등 총 106명이 우등상을 받았다.

올해의 이색 졸업자 중 4년간의 석. 박사과정 동안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에 80여편의 논문을 게재하여 박사학위 최우수 학위논문상을 받은 장미현 의학박사와 76세의 최고령 졸업자 서두석(사회과학 54학번) 동문, 4년간 세 개의 전공을 이수한 손옥현(동아시어학 2000)양 등이 눈길을 끌었다.

올해 졸업자 중에는 댄스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인 김이지, 영화배우 공유, 가수 성유리, 옥주현, 이기찬, 그룹 J-워크의 김재덕과 장수원, 수퍼모델 이선진 등 연예인이 포함되어 있다.

김병묵 총장은 졸업생들에게 거센 풍파를 힘차게 헤쳐가는 경희함대의 든든한 날개가 되어 주기를 당부했으며 박상동 총동문회장은 스스로 개척하고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후배들에게 훌륭한 전통을 남겨 달라고 축사를 전했다.

단과대학별 졸업생 수는 문과대 223명, 법대 125명, 정경대 410명, 경영대 222명, 호텔관광대 313명, 이과대 257명, 생활과학대 95명, 의과대 120명, 한의대 143명, 치대 88명, 약대 81명, 간호과학대 201명, 음대 107명, 미대 33명, 예술대 37명, 사범대 5명, 전자정보대 395명, 테크노공과대 287명, 환경응용대 181명, 생명과학대 152명, 토목건축대 185명, 국제·경영대 259명, 외국어대 213명, 예술디자인대 296명, 체육대 281명이다.

한편 일반대학원 석사 560명, 박사 203명, 특수대학원 석사 491명, 박사 2명, 전문대학원 석사 34명, 박사 4명이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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